햏들. 600억을 들여 독립운동하다 굶어죽고 고문치사당하고 몰살당한 형제들을 아시오?? 마이클럽서 조회수 만건넘은 소햏글이오.

[스크랩] [감동] 햏들. 600억을 들여 독립운동하다 굶어죽고 고문치사당하고 몰살당한 형제들을 아시오?
마이클럽서 조회수 만건넘은 소햏글이오.( 최종 완성판)|

* 통일신라, 고려, 조선에서 최고의 벼슬을 한 집안 - 영의정만 9명 배출 (온니 조선)

                                                                                    오성과 한음 주인공 이항복의 후손.

                                                                                    천년동안 양반인 집안.

 

* 일본이 조선 양반들에게 타협하는 대신, 주는 귀족 지위와 수십억의 돈을 거절한 집안 -

  대부분 양반들 일제에 타협

 

* 급하게 처분했어도 600억원(현재 가치)이 넘는 재산을 가지고 6형제가 중국으로 가 독립운동을 한 집안

-식솔 60여 명이 이동, 신분 해방된 노비들 일부도 전 주인들을 따라갔음.

 

* 신흥무관학교 설립 공짜로 먹이고 가르쳐 수천 명의 독립군 배출 

- 이밖에도 헤이그밀사 파견 지원,고종황제 중국으로 망명 계획 등 수많은 독립활동.

 

 *그러나 6형제 중 첫째는 머나먼 중국 땅에서 병사, 가장 많은 돈을 보탠 둘째는 중국 빈민가를 80의

 나이에 떠돌다가 굶어 죽고, 막내는 온 가족이 몰살,

 

모든 계획에 중심이 되었던 넷째는 일흔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독립을 위해 활동하다 일제에게 걸려 

모진 고문끝에 숨진........

 

유일하게 살아남아 해방을 본 다섯째는 독립때 김구 선생님 옆에서 눈물을 흘리고 대한민국 부통령이 됩니다.

 

바로 우당 이회영 선생 일가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회영 선생님이 넷째, 다섯째는 이시영 선생님

순서대로 이회영 선생님, 이회영 선생님의 손자 민주당 이종걸 의원,이시영 부통령

(이승만 독재에 항거해 부통령 퇴임하셨소)

 

 

 

*이글 소햏이 삼일절날 에스비에스 스페셜에서 보고 마이클럽에 썼던 글이오. 제발 이분 알아주시오.

 능력자 햏들은 캡쳐해주시면 삼대가 복받으실 거요. 제발 알아주시오.

 

마지막 팁> 우당 기념관 경복궁 쪽에 있소. 노통 보내고 여기도 방문해 보면 좋을 것이오. 

소햏도 여기 아직 못갔지만 꼭 가서 진심으로 절하고 올 것이오! 

 

마지막 팁> 이거 정말 소햏이 읽게 쉽게 하려고 요약한거요. 이회영 선생님의 삶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숭고하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임시정부를 만들면 또 그안에서 분열된다

 하여 임시정부에 참여안하신 아나키스트적 발상을 하신 분으로 양반의 머리에서 이런 발상이

 나온 게 완전 진보적이라고 하오. 바뜨 이것땜에 이분의 이름이 생소하게 되었소.

 

또 마지막 팁팁팁> 이렇게 세계적으로 육형제가 독립운동한 건 유래가 없는 일이랬소.

스폐샬에 나오오.이런 것이 명문가요. 쁘띠거니가 명문가가 아니라.

 

미국의 케네디가가 부러우시오?? 한국의 쁘띠거니 공화국이 부러우시오?? 왜 우리나라의

 명문가를 자랑 못하시오. 왜 왜 왜!!!!!!!!!!!!!!!!!!!!!!!!!!!!

 


이 나라 어리석은 지휘부에 고함 (전원책 변호사)|

이 나라 어리석은 지휘부에 고함
<칼럼>DJ-노무현, 평화를 멀어지게 했고 MB는 전쟁을 두려워했다 
멸망을 피하려면 당장 개성공단에서 철수하고 핵무장을 선언하라
전원책 변호사 (2010.11.25 09:26:14)
 
고통스럽지만, 이 나라의 어리석은 지휘부에 고하겠다. 먼저 한 가지 전제가 있다. 평화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는, ´불안한 시간´이라는 것이다. 

역사상 존재했던 모든 국가 중에서 가장 길었던 로마의 평화도 2백년에 불과했다. 평화는 언제든 깨진다는 걸 자각한 현제(賢帝)들의 대비와, 위기를 책임진 지도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팍스 로마나(Pax Romana)를 있게 했다. 대부분 국가들의 평화는 길어보았자 몇십년에 끝났다. 평화가 불안한 시간이라는 것을 잊고 전쟁을 대비하지 않으면, 그리고 전쟁을 두려워해 평화를 구걸하기 시작하면, 평화의 시간은 줄어든다. 그 결말은 파멸이다. 눈 앞에 적이 존재한다면, 평화의 반대말은 전쟁이 아니라 멸망인 것이다. 

힘 없는 나라에 평화는 없다. 국가 간에 평화는 힘을 바탕으로 한다. 역사에 기록된 모든 평화는 돈으로 산 것이 아니라, 힘을 비축해서 얻은 것이다. 적의 전력(戰力)과 최소한 대등한 전력을 가질 때 전쟁을 억지(抑止)하고 평화는 유지된다. 이 전력이란 것은 단순히 병력과 무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도발에 언제든 응징을 가하는 힘이 바로 전력의 핵심이다. 이 당연한 원리를 모르는 자들이 의외로 많다. 이러다보니 적의 도발이 있더라도 일회성의 ´땡깡´ 정도로 치부한다. 

사이비 ´평화론자´들은 ´적의 선의(善意)´를 믿는다. 그래서 상대의 비위를 맞추거나 욕구를 채워주면 전쟁은 억지된다고 말한다. 그들의 속마음은 전쟁이 두려운 것이다.그건 춘추전국시대 때나 나돌던 논리다. 그걸 나무라면 ´전쟁론자´로 몰아붙이기도 한다. 대개 얼치기 진보주의자나 가짜 민족주의자들이다. 

다시 말하지만 평화는 결코 말만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에리히 프롬은 ´건전한 사회(The Sane Society)´에서 ´BC1500년부터 1860년까지 영구적인 평화의 보장을 전제로 하는 평화조약이 약 8천 건이나 체결됐으나 그 효력이 지속되기는 평균 2년 정도에 불과했다´고 써, 평화의 약속들이 얼마나 허구에 찬 미봉책인가를 단적으로 설명했다. 회맹의 의식을 치르든 조약을 맺든 그 어떤 형식의 약속도 힘이 뒷받치지 않으면 한낱 휴지에 지나지 않는다. 

5억달러를 주고 김정일과 ´정상회담´을 하고 돌아온 김대중 전 대통령은 서울공항에서 감격에 겨워 ´이제 전쟁은 없다´고 말했다. 테러리스트 김정일을 식견 있는 지도자라 부르며, 그가 핵무기를 개발하면 책임지겠다고도 했다. 그 뒤부터 북한을 개방시킨다는 명분으로 해마다 50만톤의 쌀을 비롯한 엄청난 지원을 계속했다. 그런 지원이 김정일의 핵무기를 개발을 도왔다. 

막상 핵실험이 있자, 김 전 대통령은 ´북한을 자극하면 전쟁이 난다´고 북한 탄핵을 말렸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핵무기가 북한의 자위용이라고 김정일을 변호했다. 결국 평화를 돈으로 사려 했던 두 전직 대통령의 오류로 인해 오히려 평화의 시간은 줄어들었다. 그것이 두 분의 본의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나마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진정한 평화가 아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재래식 무기와 병력이 가장 밀집한 전선(戰線)을 가진 나라이며, 그 전선은 지금 휴전 중이다. 언제든 다시 전쟁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이다. 두 분은 이 휴전상태를 평화상태로 오해했다. 그래서 평화시에 선의를 베푼 것이 아니라, 아직 오지 않은 평화를 위해 선의를 베품으로써 평화를 멀어지게 한 우를 범했다. 그만큼 어리석었다. 윈스톤 처칠의 경구를 옮긴다. 

´전쟁에서는 결의, 패배에서는 도전, 승리에서는 아량, 평화시에는 선의´ 

이 경구는 오늘 이 나라의 지휘부에게도 해야 할 말이다. 아니,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이 평화를 오해했다면, 이명박 대통령은 처칠의 경구를 통째 오해했다. 그는 전쟁을 당하고도 결의를 보이지 않았다. 적(敵)은 전쟁법규를 위반하면서 민간인이 사는 마을까지 포격했다. 그런데도 청와대에서 처음 나온 말은 ´단호히 대처하되 확전되지 않도록 잘 관리하라´는 말이었다. 나는 모순으로 조립된 이 이상한 국어로 된 말이, 이 나라 대통령의 말이라고 믿고 싶지 않다. 문제가 되자 홍보수석도 아니라고 했고 처음 그렇게 들었다던 국방장관도 말을 바꿨다. 

천안함 피격 때 보고지연과 대응 미숙으로 우리 군의 허약한 체질을 드러냈던 국방장관은 대통령의 이 이중언어로 된 지시가 ´적의 도발이 있었을 때 가장 적합한 조치´라면서 실제 모든 대응은 ´확전방지 개념도 같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출동한 F15 전투기가 적의 포대를 부수지 못하고 기껏 곡사포로써 허공에 포탄을 뿌려댔는가. 일찍이 그는 국회에서 유사시에 적의 거점을 선제 정밀타격하겠다고 큰소리쳤던 사람이다. 

교전규칙이 명백히 있는데도 13분이 지나 대응한 것을 ´적절했다´고 한다면 그는 교전규칙을 숙지하지 못했거나, 전쟁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장수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자위권이라는 개념 자체를 모르는 군인이다. 그는 이 늑장 대응을 변명하면서 실전은 ´스타크래프트´가 아니라고 말했다. 기가 막히는 말이다. 

도대체 훈련 중이라는 최전방의 자주포가 6문 중 2문이나 고장이 나 있었다면 그 군대는 당나라 군대인가. 이미 포격을 협박하던 적이 포대 위장막을 철거했다면, 있을 지 모를 적의 도발에 대응 자세를 갖추는 당연한 ´기본´을 우리 군은 하지 못했다. 일선의 지휘관부터 장관에 이르기까지 설마 직접적인 타격을 할까라는 막연한 자만이 화를 부른 것이다. 

이미 기회는 놓쳤다. 김정일의 버릇을 고칠,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기회는 사라졌다. 대통령은 또다시 도발하면 반드시 응징하겠다는 말을 되풀이할 것이다. 장관도 한 판 붙으면 선제타격으로 박살내버린다는 엄포를 계속할 것이다. 정치인들 역시 마찬가지다. 여야 가릴 것 없이 북한을 제대로 때리지 못했다고 화를 낸다. 그런 의원들 대다수가 6.15선언 지지를 철회하고 있지 않다. 그들도 아직 김정일의 식견을 믿고 있는 것일까. 아마 그들 대부분은 몇달 지나면 다시 관계개선을 외칠 것이고 등 뒤에서 정상회담을 만지작거릴 것이다. 

나는 이미 그들의 나태함을, 그리고 비겁함을 잘 알고 있다. 무라샤프의 자서전에도 실려 있는, 원심분리기의 존재를 이제야 알았다고 하면 그들은 정치를 할 자격이 없거나 능력이 없는 자들이다. 클린턴 자서전에 적혀 있는 북핵의 존재를 아직도 의심하고 있다면 그들은 이 나라의 정치인이 아니라 이 나라의 적이다. 

나는 고통스럽게 이 나라 지휘부에 고한다. 

우리 국민도 로마의 5현제와 같은 대통령을, 그리고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으로 책임을 다하는 지도층을 가질 권리가 있다. 

그렇다면, 우선 6.15선언 폐기를 선언하라. 남북정상회담이니 하는 공상부터 버려라. 진정으로 김정일을 응징할 각오가 섰다면, 화급을 다투어 개성공단에서 철수하라. 공단의 우리 국민들을 인질로 만들어선 안 된다. 북한을 감싸고 도는 중국에게도 그런 옹호가 사태를 악화시킨다는 점을 경고하라. 무엇보다도 끝끝내 김정일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자위권에 의거한 핵무장을 선언하라. 그 어떤 비난이 쏟아지고 외교적인 압박이 있더라도, 그리고 이나라 경제가 그 선언으로 무너진다 해도 나라의 멸망보다는 낫다. 

글/전원책 변호사


밀덕후 노무현

디씨 밀갤 펌이니 문체는 이해해주시기를..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손원일급 잠수함, 정찰위성 피규어가 득실득실한 밀덕후 노무현의 작업대. 

위치가 자주 바뀐걸로 봐선 쉬는시간에 삐융삐융 콰쾅 하면서 갖고 노시는 듯
 
 
 
노간지 산타클로스
국가대표 밀덕후
남반부의 호전광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 노무현이 벌였던 밀덕후 놀이 열전

1. 닥치고 국방예산 증강 크리
(98년 한국 국방예산 14조, 2008년 노무현정부가 짠 국방예산 24조 6천억원)

2. 사단수 반토막으로 장군들 보직수 대폭 감소 = 효율화

3. 2020년말까지 해군 3개 기동전단 확보 떡밥 유포

4. 세종대왕함 진수. 동급함 3척 추가 확보 추진
- 세종대왕함 : 해군의 꿈이 집결된 KDX-3함. 이로써 세계 다섯번째 이지스함 보유국. 말로나마 키로프급과 맞짱을 띄워볼 수 있는 최신예 함정. 
일본 이지스 '아타고'급보다 시스템및 미사일 탑재량면에서 우세
사거리 500km의 천룡 함대지 크루즈 미사일 32발 탑재. '가라 천룡' 한마디에 도쿄 불바다 가능.
 대함미사일 탑재량 일반적인 서방의 두배 - 고무뽀트에도 야혼트를 싣는 무대뽀 러시아식 교리

5. 러시아 초음속 대함 미사일 최신기술 갈쳐달라고 징징징.
- 러시아 초음속 미사일들 : 러시아는 초음속 대함미사일에서 세계 최고수준. 쏘고 도망가버리면 
미사일이 지들끼리 공격 포메이션을 짜서 어떤놈은 위에서 냅다 꽂고 어떤놈은 수면에 살살 스치며 가고 
어떤놈은 새로 찾은 다른 함으로 달려가고... 근데 이렇게 날아가는 미사일이 크기는 전봇대 만하고 속도는 초음속
이거만 왕창 사두면 일본 함대는 독도 근처에도 못올거임. 자체 생산이라도 했다간 어이구... 
이거 포함 암튼 최신예 군사기술 9가지인가 도입 확보.

6. 글로벌 호크 미국에서 안판다고 안판다고 하는 걸 징징짜고 메달리고해서 4대 도입 약속.
- 글로벌호크 : 트랜스 포머 사막전투씬에 나온 그 무인 항공기. 한번뜨면 대륙간 왕복, 오존층 쪼끔 밑에서 30시간동안
 동동 떠서 지상의 30cm물건까지 식별 가능, 북한 전역정도는 한방에 감시 가능한 몹쓸 치트유닛. 아니 맵핵

7. 미국이 가져가라고~ 가져가라고 하던 전작권 회수 2009년에서 2012년으로 늦춤. 우기고 우겨서 전작권
 돌려받았다는 소리는 조중동의 헛소리. 정보력의 부재에서 올 약점을 커버하고자 글로벌호크 도입

8. 스타 포트라도 지은 양 국산 공중유닛 신나게 뽑아댐.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등등등...

9. 공포의 76km 함포 탑재 행성간 결전병기 윤영하함 건조 (ㅋㅋㅋ)

10. 아시아 최대의 강습상륙함을 지어놓고 이름을 '독도함'이라고 붙임.... 
완전 개깡다구 싸나이 갑빠.





11. 그외 자잘한 함선들 엄청 뽑아냄







국가 원수의 지름신을 부추기는 공군 장성 아저씨 '형 나 저거 사죠' '응 알았엉♡'







12. 스웨덴, 이탈리아 꼬셔서 함께 KFX 차세대 전투기 만들기로 미래를 약속~♡ 니네가 만들면 
우리가 살께 하고 브라질과 아랍에미리트가 산다고 나섰음. 
시발 드디어 국산 전투기다!


13. 육군 유닛도 버리지 않으심
K1A1 191대에서 484대로 291대 증가, 예산은 1조 491억에서 2조 8733억원으로 폭등
K-9 255대에서 532대로 증가, 예산은 1조 9420억원에서 3조 4723억원으로 폭등
차세대 전차 K-2 예산 2조 9000억원에서 5조 7692억원으로 또 폭등 수량도 2배
K-21은 천여대 이상 예산은 총 4조 1978억으로 역시 폭등
차륜형 장갑차도 300~400대 규모에서 2000~3000대 규모로 10배 폭등
K-55 자주포 1100대에 팔라딘급 개량
맨날 욕처먹는 비호와 천마 예산 절반 잘라먹고 그 돈으로 맨패드 대공미사일 수량 폭등,
 차기 차륜형 대공포 개발, 비호 + 신궁 복합체계 개발
예산 증가 도입대수 증가 개발 개발 폭등 폭등 개발 폭등 추가 도입 개발....


콜렉션 앞에서 기뻐하는 동북아의 전쟁광, 그리고 감탄하는 밀덕 까페 회원들 


14. 육군의 신형 공격 헬리콥터 KAH 개발 추진. 아주 그냥 전부다 국산화하신다.

15. E-737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도입 추진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이 아저씨 재임시절의 국방력 강화를 위한 행보들을 보면


자칭우익이라는 것들이 말하길 "좌익 빨갱라고부르던 이 아저씨야말로


사실 우익 보수라는 생각이 든다.


유럽 복판에 갖다놔도 별로 꿀릴건 없고


동남아 어디쯤만 되었어도 동네 깡패로 불렸을만한 국방력


중-러-일-미 세계 4대 강대국에 끼인 이 기막힌 위치에서도


'언제까지 북한만 상대하고 있을거냐'면서


호쾌한 싸나이의 기개를 펼치던 노무현각하.


은근히 미국에서도 얻을거 다 얻어내면서

(글로벌호크 구매와 함께 무기판매국가 지위 격상)


또다른 강대국 러시아와의 관계를 모색하던 실리 외교의 달인.


국방력 증강에 대한 집념이 거의 우익 군국주의자 수준인


이 양반은 좌익 좌빨 빨갱이소리를 듣는데,



자칭 건전 보수 실용주의 이메가는


저거 유지는 고사하고 취소, 중단만 날려대고 계신다.


북한 전역을 한번에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를 취소하고


여의도 72배 군사시설 보호구역 헤제하고


 수도권 방공의 핵심인 성남 공항마저


롯데월드 지으라고 이전시키는 양반을 보면


오히려 이놈이 간첩 빨갱이가 아닌가 싶다. 

 






















타임슬립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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